인천시 남동구 ‘2022년 지역 방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16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또는 휴·폐업을 경험한 구민을 위주로 ‘2022년 지역 방역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생활 방역, 방역 지원, 보건소 콜센터 업무 지원(청년), 공공기관 운영지원 등이며, 모집인원은 총 74명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개시일(2022년 2월14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로, 취업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을 경험한 남동구민이다.

사업 참여자는 2월14일부터 5월13일까지 약 3개월간 일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하루 3~5시간으로, 임금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시급(9,160원)을 적용하며 실 근무일에 한해 수당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

참여자 모두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되며, 만 60세 이상은 국민연금을 제외로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7~19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