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엽 서해구의원, 공촌천 환경 개선 촉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4 1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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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 통해 ‘공촌천 주민·행정과 함께 해결 방안’ 모색

 김학엽 의원(왼쪽)이 관계자와 공촌천을 방문, 현장을 살피고 있다. [사진=서해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해구의회 김학엽 의원이 11일 공촌천을 방문, 점검하고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김 의원이 방문한 공촌천은 바로 옆에 주택과 밀집해 있어 하천 상태에 따라 주민이 많은 영향을 받는 곳으로 하천 옆에 수풀이 무성하고 토사가 흐름을 막아 물이 고여 악취가 심하게 발생한다.

 

김 의원은 “제초 작업이 명절 전 이뤄져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야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하천의 생태계를 점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생태하천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최대한 빠른 제초 작업과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공촌천은 다양한 생태계가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 곳으로 주민들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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