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강화읍(읍장 주우종)에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강화읍 7개 단체(이장단 및 노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진흥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김과 라면 200박스 등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강화읍사무소에 전달했다.
아울러 강화읍 옥림1리 이근필 이장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해 달라며 125만 원 상당의 백미(10kg) 50포를 기부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기관 단체장들은“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한 일에 단체들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우종 강화읍장은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고루 배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