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바이오필릭 테라스’ 新평면 개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15 17: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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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정원을 집안으로…자연요소 주거 공간에 도입 ‘가족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

 ▲포스코 더샵 바이오필릭 테라스 전경 (사진=포스코건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아파트에도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포스코건설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더샵’만의 차별화된 중대형 평면인 ‘바이오필릭 테라스’를 새롭게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개발한 ‘바이오필릭 테라스’는 기존 평면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발코니와 달리 설계부터 자연 친화적 요소를 적극 도입, 햇볕을 직접 받을 수 있고 거실이나 주방과 바로 연결해 정원으로서의 효용을 높인 별도 공간이다. 

 

이 공간을 나무나 화분으로 꾸미면 아파트 안에 자연 채광이 가능한 정원을 조성할 수 있어 거실 등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건강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공간의 생명을 불어넣는 즉 ‘바이오필릭 테라스’로 명명했다.

 

이 공간은 거주자의 니즈에 따라 홈트레이닝, 야외캠핑 등 다양한 외부 활용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고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확장해 실내공간으로 활용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바이오필릭 테라스’ 新평면은 대표 특화 공간으로 확보했다. 

 

또 소비자들의 패턴 분석을 통해 택배 물품을 위한 현관·다용도실 직출입 동선, 대형 펜트리 공간, 초대형 드레스룸을 확보했고 대면 형 주방과 독립 형 식당, 건/습식 분리형 욕실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을 반영, 8개 타입으로 개발했다.

 

포스코건설 新평면은 ‘더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저작권 등록을 했고 분양예정 단지에 다양한 방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화하는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주거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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