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 모자 배부는 이른 새벽이나 늦은 저녁 시인성 확보에 용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지난 3년 간 보행자 사망자는 12명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1개 읍,면 노인복지회관 등을 방문,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영암경찰서는 “보행자 어르신들이 상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야광모자 등 안전물품을 배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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