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호 목사는 “작은 교회든 큰 교회든 교회가 나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야 한다.”라고 말하며, “성탄절과 함께 케이크를 드시며 각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효성1동 최인선 동장은 “이웃을 위한 창성한교회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 예정이다.
한편 창성한교회는 지난 11월에도 사과 150박스를 기탁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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