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동,성남시 단대동 주민자치회 방문 자원순환시설 답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1-08 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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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자원순환마을의 지속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성남시 단대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단대동 주민자치회장(윤수진)의 강의를 듣고 자원순환시설을 답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남 단대동 방문엔 김윤희 사동장, 이영임 주민자치회장, 유성연 통장협의회장 및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등 24명이 참석했으며, 우리 사동보다 앞서 자원순환마을과 재활용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성남 단대동의 장단점을 살펴 사동 자원순환시설인 클린하우스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름다운 고성(古城) 남한산성 아래 위치한 제19회 주민자치회 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논골축제 등 주민자치회의 활동과 자원순환시설이 활성화된 성남 단대동을 방문하여 기쁘다”라며 “사동 주민자치회도 단대동 주민자치회의 운영을 잘 보고 배워 사동 발전에 적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주민자치회 운영과 자원순환시설 활성화를 위한 단대동 방문을 허락해 주신 윤수진 단대동 주민자치회장께 감사드린다”며 “단대동 주민자치회에서도 우리 사동을 한 번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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