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 홀몸노인·장애인에 밑반찬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1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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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완수)는 최근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홀몸노인·장애인을 위한 밑반찬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는 손수 만든 불고기, 깻잎지, 겉절이 등을 개별 포장해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홀몸노인·장애인 가구 53곳에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마트에서 식자재를 사는 것이 겁나는데 직접 반찬을 만들어 나눠주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변완수 논현1동장은 “궂은일에 늘 앞장서서 봉사해주시는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연말연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게 저소득층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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