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창업보육센터는 2019년부터 3년간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남양면 소재 백금분교(부지면적 9290㎡)를 리모델링, 숙박시설과 실습농장을 갖추고 2021년 9월 문을 열었다.
농업창업보육센터는 귀농인의 집 8가구와 영농실습농장 2224㎡(세대별 278㎡), 농기계 보관창고, 교육 및 회의 공간을 갖췄다.
입교 대상 도시민들은 1년 동안 가족과 함께 귀농인의 집에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영농체험을 할 수 있다.
귀농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 누구나 입교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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