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24일 제229회 정례회 개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1-22 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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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까지 1조 5,591억 규모 2024년도 본예산안 등 처리

 김포시의회 외부 전경
[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인수)가 24일 제229회 정례회를 개회, 25일간의 회기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안과 2023년도 2회 추경예산 안,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24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제229회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처리한다.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행정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는 소관 조례안 등과 2024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안을 심사하고 7일과 8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가 예정돼 있다. 

 

1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본예산안 등을 최종 의결하고 18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 및 예결위에서 심사과정을 거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한편 이번에 제출된 김포시의 2024년 예산 규모는 1조 5,5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8%가량 감소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1조 3,676억, 특별회계는 1,915억이다. 또 별도 편성한 기금은 773억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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