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홍수 피해로부터 농경지 및 주택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기본계획 재수립해 실시 중이며, 삽교읍 성리에서 오가면 좌방리, 응봉면 송석리에서 노화리까지 하천정비 4.9㎞, 교량 9곳 재가설 등 총사업비 389억원을 투입하는 하천 정비사업으로 오는 2026년까지 추진된다.
성리천은 2006년 3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돼 2015년 5월1차 공사를 준공(하천정비 3.6㎞ㆍ교량 9곳 등)하고 미정비된 구간을 정비 중에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성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를 선제ㆍ항구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편입 토지주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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