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총 33억원 규모의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한다.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며, 구매일로부터 최대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서울페이플러스’앱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서울페이플러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외식과 쇼핑 수요를 지역내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상품권 발행을 기획했다”라며, “할인 혜택으로 구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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