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안전 경영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0 17: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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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로고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10일 회의실에서 ‘안전 경영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단 안전사고 이후 수립한 강력한 쇄신 대책의 현장 이행 성과를 점검하고 전 사업소의 우수한 안전관리 사례를 발굴·전파하여 안전사고 ‘ZERO(제로)’를 달성하고자 마련됐디. 

 

본선에서는 각 사업소 안전운영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AI 지능형 감시시스템, 작업자 바디캠, 안면인식 출입 통제, 밀폐공간 유해가스 통합관리 등 현장에 접목된 스마트 첨단기술 활용 사례와 자체 청결·안전관리 실적을 선보였다. 

 

심사는 시 유관부서 관계자 및 외부 안전 전문가 등 4명과 내부위원 2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맡아 대책 이행 체계성과 현장 청결도, 독창적인 안전 우수사례 등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현장에 뿌리내린 스마트 안전 기술과 우수사례를 전 사업장으로 신속히 확산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무재해 일터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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