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씨는 어린 시절 직장을 다니던 모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조모가 재작년 돌아가시고 난 뒤 지난해 겨울동안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로 모은 자금으로 홀몸노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기로 결심했다.
지원을 받은 노인들은 “혼자 지내는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 씨는 “작은 물품이지만 주변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게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 씨는 어린 시절 직장을 다니던 모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조모가 재작년 돌아가시고 난 뒤 지난해 겨울동안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로 모은 자금으로 홀몸노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기로 결심했다.
지원을 받은 노인들은 “혼자 지내는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 씨는 “작은 물품이지만 주변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게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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