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송림3·5동, 중장년 1인 고독사 방지 및 복지지원 연계를 위한 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2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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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혜정, 이점수)는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의정)가 참여한 가운데 관내 자활기업 ‘이모반찬’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협력과 연대를 통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성사됐으며, 이 협약에 따라 이모반찬은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과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발굴된 대상자를 지원하는 사업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김현미 이모반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혜정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 문화에 동참해주신 이모반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우리 주변을 살펴보고 힘든 이웃에 도움이 되는 송림3‧5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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