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영종1동, 광고코리아에 '착한 가게 8호점'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2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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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무섭, 김지호)는 최근 영종1동 착한 가게 8호점인 ‘광고코리아(대표 조봉섭)’를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모금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조봉섭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착한 가게를 통해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성의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무섭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12월에 20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하시고, 착한 가게까지 지속적인 기부를 결심해 주신 조봉섭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여러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대표님의 소중한 뜻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착한가게 신청을 통해 정기적으로 기탁되는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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