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한국여성농업인회, 화도돈대 환경개선에 앞장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19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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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한국여성농업인 선원면회(회장 유인숙)가 18일 화도돈대 인근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화도돈대 일원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인근 하천의 부유물질 등 각종 폐기물을 건져냈다.

유인숙 회장은 “화도돈대 인근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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