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삼산면분회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준희)에서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80만 원을 삼산면에 전달했다.
김준희 분회장은 “올해 첫 기부를 우리 분회에서 할 수 있어 더욱 뿌듯하고,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은희 삼산면장은 “연말부터 이어진 성금으로 올해는 좀 더 풍요롭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역사회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9기 'B.I.G 부천' 3대 비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9/p1160269680011023_8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