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 힘찬 2024년 시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1-11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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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이장 생활을 위한 직무교육 실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10일 이장단 16명을 대상으로 새해 첫 이장회의를 실시했다.


새로 위촉된 이장 6명의 포부를 담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이장의 직무 및 복무 사항 등을 포함한 직무교육 및 대민 홍보 사항 등을 전달했다.

조성진 이장단장은 “새로운 이장님들을 환영하며, 모두 희망차고 뜻깊은 청룡의 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기존 이장님들의 노련함과 새로운 이장님들의 호기로움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어제보다 나은 화도면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단은 이장회의를 끝낸 후 화도농협 앞에서 ‘내 집, 내 점포 앞 눈 내가 치우기’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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