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재해보험’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곤란한 기상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농가 경영불안해소를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최대 90%(국비50%,지방비40%)까지 지원하고 농가는 최소 10%만 부담하면 된다.
보상은 품목별 보험상품별로 다양함으로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하여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뿐만 아니라, 이른봄 저온피해가 발생하는 등 자연재해 발생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농작물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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