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 해안쓰레기 수거 총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03 14: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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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2일 관내 해안가와 대룡시장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나들길 주변 포구와 수로, 대룡시장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영태 협의회장은 “해변이 깨끗해지니 마음까지 정화되는 느낌이다. 쾌적한 해안가 조성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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