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20여 명은 아침부터 호미를 들고 잡초를 제거하며 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을 집중 관리했다.
유인숙 회장은 “인도에 잡초가 무성해서 행인들이 불편했는데,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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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20여 명은 아침부터 호미를 들고 잡초를 제거하며 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을 집중 관리했다.
유인숙 회장은 “인도에 잡초가 무성해서 행인들이 불편했는데,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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