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영농 활동으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등 각종 영농부산물이 주로 불법소각으로 처리되고 있어, 이를 원천 차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파쇄 잔여물을 퇴비로 활용하고 산불예방에도 기여하고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한 농가는 “소각을 할 수 없어 깻대 처리가 곤란했는데 이렇게 지원해줘 정말 반갑다.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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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영농 활동으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등 각종 영농부산물이 주로 불법소각으로 처리되고 있어, 이를 원천 차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파쇄 잔여물을 퇴비로 활용하고 산불예방에도 기여하고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한 농가는 “소각을 할 수 없어 깻대 처리가 곤란했는데 이렇게 지원해줘 정말 반갑다.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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