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디 디저트카페,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착한가게 나눔실천 동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15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내 소재한 ‘달디’디저트카페(대표 김태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달디’디저트카페는 만수5동의 7번째 착한 가게가 됐다.

김미라 만수5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착한가게를 통한 나눔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