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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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화)는 최근 간석3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에서도 협업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50명에 전달했다.

서영란 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세대가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화 간석3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행복한 간석3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간석3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층 후원 물품 기부, 주거 취약계층 대청소, 삼계탕 나눔 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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