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사랑의 쌀'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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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희망다온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행사를 통해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에 10kg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노조는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년 간 꾸준히 봉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은 노조 위원장 취임식 대신으로 이뤄졌다. 백미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2022년을 맞아 노조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봉사를 더 열심히 하고자했지만 코로나19로 제약이 많아 쌀로 대신하게 됐다”며 “앞으로 상황이 허락한다면 더 많은 조합원이 참여하는 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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