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주 책읽어주기문화협회장이 제안하고 지난해부터 진행돼 온 책이웃 프로그램은 매주 수·토요일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문화 나눔 봉사 활동이다.
4월에는 청소년 활동가의 재능기부로, 종이접기를 활용한 독후활동이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가량 운영될 예정이다.
별도의 신청은 받지 않고, 시간에 맞춰 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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