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남동구 문화서로28번길 34에 위치한 ‘버거네오’는 매달 취약계층 아동 5명에게 햄버거를 지원하기로 했다.
윤태재 버거네오 대표는 “햄버거를 먹어보지 못한 아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안타까운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 아이들이 동등한 경험을 하며 차별 없는 사회에서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충길 구월1동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은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줘서 매우 고맙다.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을 느끼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로 협약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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