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 영종2동 협의체, ‘KT 송림 하늘도시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6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인천 영종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영종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지난 8월28일 관내 소재 ‘KT 송림 하늘도시점(대표 노연수)’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가입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8월 말 기준으로 영종2동에는 총 32개의 착한 가게가 가입돼 있다.

노연수 KT 송림 하늘도시점 대표는 “영종2동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어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음가짐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영종2동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KT 송림 하늘도시점 대표님께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기부금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영종2동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올해 벌써 5곳에서 착한가게 가입 동참이 이어졌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업장이 착한 가게 가입 캠페인에 함께해 지역 복지 안전망이 잘 구축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