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유원환경으로부터 라면 1000박스 기탁받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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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지난 27일 유원환경(대표 황원길)에서 라면(20봉지) 1,0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황원길 대표는 “강화 길상면이 고향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고향에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추위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라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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