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청소년문화의집, 취약 가구에 연탄 나눔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0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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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지역 내 취약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 봉사는 만수새마을금고 직원 가족과 남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등 60여 명이 참여해 만수새마을금고가 후원한 2,500장의 연탄을 10가구에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궂은 날씨와 가파른 길, 좁은 골목길에 안전하게 연탄을 배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용찬 남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청소년들과 연탄을 후원해준 만수새마을금고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은 ▲우리 동네 사랑 배달부 ▲우리 함께 김치 ▲봉사는 남동 ▲남동아웃사이드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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