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인천 서해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 아동행복과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꿈, 제과제빵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우와 민들레지역복지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평소 아이들의 관심도가 높은 제과제빵을 주제로 과일케이크와 아이싱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해당 분야의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케이크와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니 제과제빵사가 된 것 같아 재미있었고 뿌듯했다”며 “다음에는 다른 빵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우와 민들레지역복지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후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들에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신 후원기관에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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