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지역내 재난취약계층 소화기·감지기 설치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2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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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관내 재난취약계층 가구에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27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재난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정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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