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인천 옹진군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지난 9일 자월면 승봉도에서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도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 지원에는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간호사 등 전문 의료진 및 진료 지원 인력이 참여했다. 의료진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전문 상담과 맞춤형 진료를 펼쳤으며, 진료 후에는 환자 상태에 따른 통증약 처방까지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섬-1주치(主治) 병원’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이번 사업은 관절염, 척추 질환 등 근골격계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옹진군 관계자는“도서 지역 특성상 고령 어르신들이 많고 민간 병원이 없어 통증이 있어도 전문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이번 정형외과 진료와 약 처방이 주민들에게 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 병원 무료 진료 사업이 알차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