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20여 명은 겨울을 나며 쌓인 낙엽을 집중 수거하고 바람에 날린 쓰레기와 건축 폐기물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 될 수 있도록 도왔다.
방순정 회장은 “찬우물 약수터는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인데, 아직도 낙엽들이 쌓여 있어 아쉬웠다”며,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회원 20여 명은 겨울을 나며 쌓인 낙엽을 집중 수거하고 바람에 날린 쓰레기와 건축 폐기물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 될 수 있도록 도왔다.
방순정 회장은 “찬우물 약수터는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인데, 아직도 낙엽들이 쌓여 있어 아쉬웠다”며,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