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꿈맘”은 6년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반찬류 등을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길수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다꿈맘”은 6년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반찬류 등을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길수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