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하점면 부녀회(회장 서윤옥)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심재승)가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배추김치와 고추장을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10월 27일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배추김치를 직접 담가 25가구에 전달했으며, 10월 30일에는 부녀회가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서윤옥 부녀회장과 심재승 위원장은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익 하점면장은 “꾸준한 나눔 봉사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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