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새마을부녀회장은 “갑작스러운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에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선예 금창동장은 “피해 복구가 조속히 마무리돼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3월 산불로 막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지역 이재민 구호 활동과 주택 등 시설 피해 복구 현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