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농협 본점, 주안5동 소외이웃을 위해 쌀 50포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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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농협 본점은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남동농협은 남동구 만수동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남동구·미추홀구에 13개 지점을 두고 있다.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담당 공무원 등을 통해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해진 가정 등 소외계층을 발굴해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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