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인천 영종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지난 8일 카페 차덕분에서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초등학생) 양육자 13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다도체험을 결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의 안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참석자 등록, 개회, 아동학대 예방교육, 휴식, 다도(茶道) 체험,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아동학대 예방교육’에서는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이윤희 강사가 나서 아동 학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올바른 자녀 훈육법과 양육 태도를 제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진 ‘다도 체험’에서는 참석자들이 외부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직접 차를 우리고 나누며 서로의 육아 고충을 공유하고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심리적 이완과 정서 돌봄의 기회를 가졌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학대에 대한 양육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다도 체험으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이용 가정을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