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업소에 대한 기본조사, 서류, 환경, 시설 평가 등 120개 항목을 평가(총 200점 만점)하며, 점수에 따라 자율관리업소, 일반관리업소, 중점관리업소로 구분해 관리 한다.
시설과 위생관리가 우수한 자율관리업소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식품위생감시원의 출입·검사를 2년간 면제하고, 중점관리업소는 연 1회 이상 집중 지도.관리를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등급 평가관리를 통하여 구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제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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