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내년 수경시설 운영을 대비한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
공단은 이 기간 내에 수봉공원 인공폭포 외 17개 수경시설의 밸브, 펌프, 차단기, 노후 안내판 등을 점검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사고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조치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한 수경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매년 3회 이상 정기적으로 수경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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