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장단은 오전부터 모여 관내 도로변과 수로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등 각종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유교상 단장은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화도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이장단은 오전부터 모여 관내 도로변과 수로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등 각종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유교상 단장은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화도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