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청소를 한 가정은 수년간 청소를 안 해서 천장과 벽면 곳곳에 거미줄이 쳐지고, 바닥에는 쓰레기와 오랜 기간 세탁하지 않은 이불과 옷 등이 쌓여 있어 위생 상태가 매우 심각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신고로 긴급하게 수선유지급여를 신청해서 대상자로 선정돼 나흘간 도배, 장판 교체 등 대청소를 하게 됐다.
동 관계자는 “위기 가구를 신고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잘 활용해서 어려운 이웃이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월출산 백운동원림’ 명소 탐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9/p1160278791169291_6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