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없는 이웃 살핌 사업은 노인과 저소득 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실시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대상 가구와 일촌맺기를 통해 매월 1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한다. 결식 우려 홀몸노인 20가구와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15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복지욕구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수용 숭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을 정기적으로 살펴보고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틈새 없는 이웃 살핌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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