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대월어린이공원 관리시설 및 리모델링 사업(갈산동 362-3번지 일원)의 조성을 마치고 12월 하순부터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번 사업은 조성한 지 30여 년이 지나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공원들을 새롭게 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설계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공원 내 오래된 화장실을 철거 후 화장실, 관리시설 등 복합공간으로 신축했으며, 벚나무, 배롱나무, 산수유 등 꽃피는 산책로를 조성했다.
어린이놀이터, 다목적 운동공간, 퍼걸러와 의자 등 휴게시설과 생활체육시설도 추가로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완료한 대월어린이공원뿐 아니라 내년에도 대촌, 방촌공원 등 테마를 적용한 안심 ‘休’ 공원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아이들이 원하는 공원,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