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 깨끗한 해안도로 만들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2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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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유갑희)는 최근 더리미-화도돈대 구간의 해안도로를 깨끗하게 정비했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각종 눈에 띄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안도로 환경을 정비했다.

유갑희 회장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깨끗해진 해안도로에서 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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