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운주식회사, 인천시 중구 도원동에 쌀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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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경훈)는 지난 4일 현대해운(주) 김주연 대표이사, 김광선 사장과 도원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기탁식’을 가졌다.


현대해운(주)는 이날 도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69만원 상당의 10kg 쌀 25포를 기탁했다. 기탁한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주연 현대해운(주) 대표이사는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이에 도원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기부자의 정성이 가득 깃든 마음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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