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18일 지역에 위치한 청천교회로부터 설맞이 이웃사랑 백미 200kg을 기탁 받았다.
청천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기탁 받은 쌀은 산곡2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배정훈 청천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