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경환)가 지난 20일 남성 은퇴자 11명을 대상으로 ‘내 손으로 만드는 한 끼, 삼식한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와 고령화 사회로의 전환에 발맞춰 장년층의 자립적이고 건강한 은퇴이후 의 삶을 위한 소통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참여 대상은 전직 공무원 은퇴자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밑반찬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했으며 만든 반찬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어 센터 관계자는 “삼식한끼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서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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